크로와상 구름 입니다. 나만의 일상

한을을 문뜩 바라보다가 한늘에 크로와상이 떠있어서 순간 포착 했습니다. 얼마 있지 않아 사라졌지만요


순수녹차 맛보기 나만의 일상

개인적으로 녹차를 좋아하지만 중국산 농약 파동 등의 문제로 어느순간부터 마시지를 않았습니다.
녹차의 효능은 다양한것으로 알려저 있고 카페인이 들어도 중화된다고 하죠. 그러다가 먹는언니님의 연하장에 부드러운 순수녹차를 넣어 보내주셔서 마셔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항상 물을 갖고 다니고 자주 마십니다. 되도록 설탕류나 기타 다른 첨가류를 넣지 않고 마시는것을 좋아하지만 차중에서 유일하게 녹차를 함꼐 종종 넣어 먹기도 했습니다



<따뜻한 물에 피라미드 포장지에든 녹차를 통채로 넣었습니다>

일단은 성분 표시에 100% 국산이라고 적혀 있네요. 포장 자체도 보통 습기를 먹을 수 있는 종이 포장이 아니라 비닐 형태로 완전 빌봉된 포장으로 고급스럽고 깨끗해 보입니다.


<성분표지부분 : 녹차는 건강을 생각하고 마시는 만큼 성분 표시 확인은 필수죠>

포장을 뜯으면 피라미드 형태의 차입이 들어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포장이 꺠끗하고 안심하고 마실수 있는 느낌 입니다.



일단 뜨거운 물로 순수녹차를 마셔본 느낌은 꽤 담백하다는 느낌 입니다. 기존 녹차의 쓴맛이 느껴지기보다 꽤 담백하고 국물이 우러나오는 듯한 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그리고 타이틀 그대로 부드럽네요. 피라미드 포장안에 기존 녹차들보다 꽤 많은 잎들이 직접 들어간것을 볼 수 있구요. 녹차 특유의 향도 은은하게 나는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인터파크, 믿을 수 있는 브랜드 화장품 ‘뷰티 직영브랜드관’ 오픈 나만의 일상

인터파크, 믿을 수 있는 브랜드 화장품 ‘뷰티 직영브랜드관’ 오픈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5월 06일 -- 국내 최초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화장품 브랜드 본사 및 인증셀러가 직접 관리하고 인터파크가 보증하는 ‘뷰티 직영브랜드관’을 확대 오픈 한다고 6일 밝혔다.

본사 직배송 시스템으로 관리되는 ‘뷰티 직영브랜드관’은 기존에 운영되던 각각의 브랜드 직영샵 상품을 한 곳에 모아 입점 브랜드를 추가 확대하고 별도 상시코너로 마련한 것으로, 국내·외 화장품 총 55개 브랜드가 입점 완료된 상태다. 또한 투데이 초특가 상품, 브랜드데이 등 화장품 브랜드별 본사 이벤트를 모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다.

현재 입점 브랜드로는 라네즈, 마몽드, 아이오페, 한율 등 ▲국내 브랜드 상품과/ 이니스프리, 미샤, 더페이스샵 등 ▲로드샵 브랜드/ 이 외에도 정식 수입판매처 상품으로 인증 받은 샤넬, 랑콤, 크리니크, 맥, 에스티로더 등 ▲명품화장품 브랜드/ 버버리, 안나수이, 랑방, 불가리 등 ▲향수 브랜드/ 뉴트로지나, 러쉬, 로레알, 메이블린 등의 ▲수입화장품 등이다.

특히 기존 브랜드 직영샵 외에 정식수입판매처로 인증된 오픈마켓 셀러의 수입화장품도 입점되어 있으며,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뷰티 직영브랜드관’을 통해 구매한 상품이 정품이 아닐 시 200% 보상해 주는 고객 보상서비스를 실시한다.

보상 신청 시 뷰티 직영브랜드관내 ‘위조품 신고하기’ 절차를 통해 위조품으로 확인되면 구매금액과 구매금액 100%에 해당하는 I-Point를 더해 200% 보상 받을 수 있다.

인터파크 오픈마켓 정포 패션/뷰티 사업부장은 “국내최초 인터넷쇼핑몰로서 인터파크는 온라인을 통한 화장품 구매에 신뢰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본사가 직접 관리하는 직영 브랜드와 정식수입 판매처 입점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로 이번 ‘뷰티 직영브랜드관’을 확대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믿을 수 있는 브랜드 및 판매자 발굴에 더욱 힘써 가격뿐 아니라 진정성도 100% 만족할 수 있도록 고객만족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출처: 인터파크
홈페이지: http://www.interpark.com

트위터를 하는 이유... 트위팅 마케팅과 취업

트위터에서 자극하는 욕구는 무엇인지 생각 해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받아 보고 RT를 하고 원하는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빠르고 단순하게 나의 의사, 감정, 생각을 표현해나가고 나와 같은 사람을 찾으며 재미를 찾아 나가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나아가서는 자신의 블로그를 홍보하는 수단으로 활용할수도 있구요. 가장큰 매력은 블로그 보다 빠른 생각들이 공유되는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공유되는 부분이 제약조건에 의해서매우 직관적으로 전달되어 흥미를 유발하고 편리함도 제공합니다. 그리고 즉각적인 반응도 빼놓을 수 없죠..

트위터의 정보 공유 방법 중 하나는 @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방법은 국내 이용자들에게 조금은 불편함을 줄수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좀 어색하기도 하고 좀 더 빠르고 편리한 방법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블로그를 링크하고 트위터 이외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것은 부정할 수 없죠
트위터의 서비스는 단순하지만 단순함 만큼 명확한 자극 요소를 갖고 있다고 생각 됩니다. 아주 미세하지만 분명이 존재하는 그런 자극 요소를 극대화한것이 트위터라는 서비스로 생각 되내요. 이용자의 욕구를 찾아서 긁어 주는 서비스 재미난 서비스임은 분명 합니다. 국내에서는 트위터를 활용하는 서비스들도 조금씩 나오고있다고 듣고 있는데요. 해외에서 처럼 트위터를 좀 더 확장해줄 수 있는 서비스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걸림돌이 있죠 이용자가 얼마나 받아들여 대중화 되느냐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최근 SKT에서도 문자로 트위팅하는 서비스를 오픈해서 한번 둘러 보았습니다. 서비스 자체는 단순 합니다. 트위터 처럼요 *1234라고 문자로 보내면 트위터에 트위팅이 되는 간단한 모델로 보여집니다. 서비스 자체를 보면 간단 단순하며 트위터를 공간적 기계적 제약에서 오픈한 모델로 쉽고 간편하게 트위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특화된 서비스로 보여집니다. 어떻게 보면 SKT측에서는 트위터를 활용하여 이슈를 만들수 있는 서비스로 보여집니다만 아직 국내에서 미투데이터 트위터 같은 모델이 정착이 될 수 있을지 모르는 단계라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그 만큼 이용자 층이 제한적이고 한정적이며 이부분이 얼마나 폭발적으로 증가할지 모르는 부분이 향후 서비스에 가장 큰 어려움이 될수 있어 보이네요. 간단하고 명료한 서비스 욕구를 자극하는 서비스가 분명 성공할 가능성이 높지만 타 서비스를 활용한 부가 서비스의 한계는 타 서비스 트위터가 국내에서 더 폭발적으로 성장하지 못하면 한계가 있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으면 트위터를 활용할수 있는 스마트폰들이 많이 나오는 상황도 특히 트위터 이용자층이 얼리어답터와 같은 정보력을 갖은 앞서나가는 기기에 친숙한 사람들이라  트위터를 이동하면서 공간적인 한계를 부실수 있는 다양한 툴들이 적은 이용자 층 대비 경쟁해서 이여가나야될듯 싶네요..다양한 서비스 하드웨어 장비 들이 난립하는 가운데 그래도 SKT가 재미난 시험을 해본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향후 해당 서비스를 활용해서 SKT보유한 웹서비스 기타 모바일 연동 서비스와의 시너지 관계를 만들어 나갈수도 있으리라 생각 되네요.



■ tweeting 글/사진 등록 방법(SKT 이용자만 가능)

  - 문자방식(SMS/MMS) : *1234로 글, 사진, 긴글(최대 1,000자)을 메시지로 전송하시면 됩니다.
  - NATE 접속 방식 : **1234+NATE 접속 후, 글쓰기 아이콘을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 트위팅 서비스 내의 ‘글쓰기’ 입력창에서 140자 이내로 메시지를 작성하거나 폰사진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 MMS 통해 140자 이상 등록시 복수의 글로 등록됩니다.
     만약 150자 글을 등록하면 140자+10자 2개의 글로 나누어 등록됩니다.
  - 글/이미지 등록시 글은 twitter로, 이미지는 twitpic에 저장됩니다.

2G폰 사용자에게는 많은 기회 제공이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글 등록 여부는 네이트 접속해서 확인해야하는 부분의 제약이 있습니다만... 나름 어려운 환경 이용자에게는 충분한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보여집니다. 단문 메시지를 통해 트위터를 활용하는 부분은 분명 트위터 이용자에게 새로운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는 부분이지만 그 만큼의 교집합을 찾아 내느냐가 관건인 서비스로 보여집니다. 향후 더욱 진화된 서비스로 보여지기를 기대해봅니다. 한가지 번외지만 적은 트위터 국내 이용자들 대상으로 마케팅하는 부분도 쉽지 않아 보이네요. SKT를 이용해야하고 되도록 단말기 환경도 낮아야 한다는 부분은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트위터 이용자가 인터넷 특성상 남성이 많은것도...마케팅상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해요.. 단순 심플 명확 욕구!!!! 이런 키워드를 통해 트위터, 트위팅 서비스 모두 진화해 나가며 서로 불가분의 관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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